수출하지마세요
미국에서 실제로 팔린다는
숫자가 나오기 전까지는요.
대부분의 한국 브랜드는 검증 없이 미국에 진출하다 실패합니다.
8주간 수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실제 광고, 실제 데이터, 실제 증거.
큰돈 쓰기 전에 될지 안 될지 먼저 확인하세요.
8주 검증으로 무엇을 얻나요
실제 수요 신호
미국 소비자의 실제 클릭률, 전환 데이터, 구매 의향.
추측 아닌 진짜 숫자.
고객 획득 비용
본격 투자 전에 미국 고객 한 명당
획득 비용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타겟 고객 프로필
미국에서 어떤 사람들이 제품에 반응하는지
연령, 지역, 구매 패턴까지 파악.
진출 여부 판단 데이터
확대, 방향 전환, 중단 중 뭘 해야 할지
숫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수출을 말리나요
한국 브랜드 대부분이 미국에서 실패합니다.
품질 문제가 아닙니다. 검증을 건너뛰어서입니다.
한국 브랜드 미국 진출 2년 내 실패율
실패한 진출 시도당 평균 손실
진행 여부 판단에 필요한 시간
"실패하는 걸 보느니
수출하지 말라고 먼저 말하겠습니다."
수출바우처·지사화 사업의 현실
정부 지원 사업이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진짜 팔리는지는 검증 안 해줍니다.
활동 ≠ 결과
대부분 프로그램은 미팅 횟수, 부스 설치를 셉니다.
실제 판매나 수요는 안 봅니다.
수요 검증 없음
박람회 참가는 도와줍니다.
미국인이 진짜 살지는 아무도 확인 안 합니다.
헛된 자신감
박람회 관심은 구매 의도가 아닙니다.
잘못된 신호에 속아 너무 빨리 확장하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우리가 다른 점
진짜 광고, 진짜 돈으로 수요를 먼저 테스트합니다.
재고, 인력, 인프라에 투자하기 전에.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먼저 수요를 증명하세요.”
한국에서 잘 됐다고 미국에서도 된다는 보장 없습니다.
테스트해보세요.
“2천만 원 써서 5억 아끼세요.”
검증 비용은 실패한 진출 비용의 일부입니다.
“확장 전에 숫자부터 파악하세요.”
CAC, LTV, 전환율.
직감 말고 이 숫자로 투자를 결정하세요.
Prime Chase Data의 역할
마케팅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자체 바이어 발굴 기술을 갖춘 수요 검증 파트너입니다.
자체 세일즈 인텔리전스
자체 개발한 B2B 잠재 고객 발굴 및
리드 인리치먼트 도구로 바이어를 직접 찾습니다.
테스트 설계자
제품과 타겟에 맞는
체계적인 수요 테스트를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립니다.
솔직한 조언자
"가지 마세요"라는 말이라도
솔직하게 드립니다.
8주 미국 수요 검증 플랜
각 단계마다 진행/중단 판단 게이트가 있습니다.
통과 못 하면 멈춥니다. 돈 낭비 없습니다.
시장 조사 및 설정
시장 조사 및 설정
경쟁사 분석,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바이어 발굴, 아웃리치 시퀀스 설정.
산출물
- 경쟁 환경 보고서
- 타겟 바이어 리스트 (프로필 강화)
- 아웃리치 시퀀스 (이메일/링크드인)
- 테스트 랜딩페이지
게이트 체크
테스트 인프라 준비 완료?
테스트 단계 진행
설정 문제 해결 후 진행
초기 아웃리치 및 테스트
초기 아웃리치 및 테스트
타겟 바이어 대상 아웃바운드 캠페인 시작.
응답률과 미팅 성사율 측정.
산출물
- 주간 성과 보고서
- 응답률 벤치마크
- 바이어 반응 분석
게이트 체크
유의미한 반응이 있나?
응답률 > 5%, 미팅 성사
반응 저조 = 시장 적합성 약함
딜 파이프라인 테스트
딜 파이프라인 테스트
성과 좋은 아웃리치 확대.
미팅, 제안서 발송, 딜 진행 상황 추적.
산출물
- 미팅-제안서 전환율
- 고객 획득 비용 (CAC)
- 리드 품질 평가
게이트 체크
딜이 적정 비용에서 진행?
CAC 적정 범위, 파이프라인에 딜 존재
CAC 높음 = 가격/포지셔닝 재검토
분석 및 권고
분석 및 권고
전체 데이터 종합.
확장, 방향 전환, 중단 중 명확한 권고.
산출물
- 검증 보고서
- 단위 경제성 분석
- 진행/중단 권고
- Go 시: 90일 확장 로드맵
게이트 체크
미국 진출 진행?
단위 경제성 양호 + 실수요 = GO
지표 부정적 = 중단 또는 전환
확장할까, 방향을 바꿀까, 멈출까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판단합니다.
확장
- CAC가 첫 딜 가치의 30% 이하
- 콜드 아웃리치 응답률 5% 초과
- 파이프라인에서 딜 진행 중
- 바이어 피드백 긍정적
방향 전환
- 응답은 있지만 CAC 높음
- 엉뚱한 바이어 세그먼트가 반응
- 가격 또는 포지셔닝 문제
- 조정 후 재테스트 필요
중단
- 전체 아웃리치에서 응답 저조
- CAC 감당 불가
- 수익성 경로 없음
- 현시점 미국 진출 비권고
하는 일, 안 하는 일
하는 일
- 자체 세일즈 인텔리전스 도구로 바이어 발굴
- 체계적인 수요 테스트 설계 및 실행
- 명확한 데이터와 권고 제공
- "가지 마세요"라도 솔직히 말함
- 통과 시 확장 로드맵 제공
안 하는 일
- 판매 보장
- 지속적 마케팅 운영 (에이전시 아님)
- 물류나 배송 처리
- 나쁜 결과 포장
- 매출이나 지분 요구
이렇게 결과를 측정합니다
추측 없이, 실제 데이터로만 판단합니다.
| 지표 | 설명 | 기준 |
|---|---|---|
| 응답률 | 아웃리치에 응답한 바이어 비율 | 목표: 콜드 아웃리치 >5% |
| 미팅 성사율 | 응답 중 미팅으로 전환된 비율 | 목표: 응답의 >30% |
| 딜 진행률 | 미팅 후 제안서 단계로 진행 | 목표: 미팅의 >40% |
| 고객 획득 비용 (CAC) | 고객 1명당 획득 비용 | 첫 딜 가치의 30% 이하 |
| 영업 주기 | 첫 접촉부터 계약까지 소요 시간 | 산업 평균 대비 측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