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 수요 검증 프로그램
수출하지 마세요
미국에서 실제로 팔린다는 숫자가 나오기 전까지는요.
대부분의 한국 브랜드는 검증 없이 미국에 진출했다가 실패합니다. 8주간 수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실제 광고, 실제 데이터, 실제 증거. 큰돈 쓰기 전에 될지 안 될지 먼저 확인합니다.
- 70%
- 한국 브랜드 2년 내 실패
- 8주
- 진출 여부 판단까지
- $500K+
- 실패 시 평균 손실
8주 검증으로 무엇을 얻나요
실제 수요 신호
미국 소비자의 실제 클릭률, 전환 데이터, 구매 의향. 추측 아닌 진짜 숫자.
고객 획득 비용
본격 투자 전에 미국 고객 한 명당 획득 비용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타겟 고객 프로필
미국에서 어떤 사람들이 제품에 반응하는지 연령, 지역, 구매 패턴까지 파악.
진출 여부 판단 데이터
확대, 방향 전환, 중단 중 뭘 해야 할지 숫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수출을 말리나요
한국 브랜드 대부분이 미국에서 실패합니다. 품질 문제가 아닙니다. 검증을 건너뛰어서입니다.
한국 브랜드 미국 진출 2년 내 실패율
실패한 진출 시도당 평균 손실
진행 여부 판단에 필요한 시간
"실패하는 걸 보느니 수출하지 말라고 먼저 말하겠습니다."
수출바우처·지사화 사업의 현실
정부 지원 사업이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진짜 팔리는지는 검증 안 해줍니다.
활동 ≠ 결과
대부분 프로그램은 미팅 횟수, 부스 설치를 셉니다. 실제 판매나 수요는 안 봅니다.
수요 검증 없음
박람회 참가는 도와줍니다. 미국인이 진짜 살지는 아무도 확인 안 합니다.
헛된 자신감
박람회 관심은 구매 의도가 아닙니다. 잘못된 신호에 속아 너무 빨리 확장하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우리가 다른 점
진짜 광고, 진짜 돈으로 수요를 먼저 테스트합니다. 재고, 인력, 인프라에 투자하기 전에.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먼저 수요를 증명하세요.”
한국에서 잘 됐다고 미국에서도 된다는 보장 없습니다. 테스트해보세요.
“2천만 원 써서 5억 아끼세요.”
검증 비용은 실패한 진출 비용의 일부입니다.
“확장 전에 숫자부터 파악하세요.”
CAC, LTV, 전환율. 직감 말고 이 숫자로 투자를 결정하세요.
Prime Chase Data의 역할
마케팅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자체 바이어 발굴 기술을 갖춘 수요 검증 파트너입니다.
자체 세일즈 인텔리전스
자체 개발한 B2B 잠재 고객 발굴 및 리드 인리치먼트 도구로 바이어를 직접 찾습니다.
테스트 설계자
제품과 타겟에 맞는 체계적인 수요 테스트를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립니다.
솔직한 조언자
"가지 마세요"라는 말이라도 솔직하게 드립니다.
8주 미국 수요 검증 플랜
각 단계마다 진행/중단 판단 게이트가 있습니다. 통과 못 하면 멈춥니다. 돈 낭비 없습니다.
시장 조사 및 설정
시장 조사 및 설정
경쟁사 분석,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바이어 발굴, 아웃리치 시퀀스 설정.
산출물
- 경쟁 환경 보고서
- 타겟 바이어 리스트 (프로필 강화)
- 아웃리치 시퀀스 (이메일/링크드인)
- 테스트 랜딩페이지
게이트 체크
테스트 인프라 준비 완료?
테스트 단계 진행
설정 문제 해결 후 진행
초기 아웃리치 및 테스트
초기 아웃리치 및 테스트
타겟 바이어 대상 아웃바운드 캠페인 시작. 응답률과 미팅 성사율 측정.
산출물
- 주간 성과 보고서
- 응답률 벤치마크
- 바이어 반응 분석
게이트 체크
유의미한 반응이 있나?
응답률 > 5%, 미팅 성사
반응 저조 = 시장 적합성 약함
딜 파이프라인 테스트
딜 파이프라인 테스트
성과 좋은 아웃리치 확대. 미팅, 제안서 발송, 딜 진행 상황 추적.
산출물
- 미팅-제안서 전환율
- 고객 획득 비용 (CAC)
- 리드 품질 평가
게이트 체크
딜이 적정 비용에서 진행?
CAC 적정 범위, 파이프라인에 딜 존재
CAC 높음 = 가격/포지셔닝 재검토
분석 및 권고
분석 및 권고
전체 데이터 종합. 확장, 방향 전환, 중단 중 명확한 권고.
산출물
- 검증 보고서
- 단위 경제성 분석
- 진행/중단 권고
- Go 시: 90일 확장 로드맵
게이트 체크
미국 진출 진행?
단위 경제성 양호 + 실수요 = GO
지표 부정적 = 중단 또는 전환
확장할까, 방향을 바꿀까, 멈출까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판단합니다.
확장
- CAC가 첫 딜 가치의 30% 이하
- 콜드 아웃리치 응답률 5% 초과
- 파이프라인에서 딜 진행 중
- 바이어 피드백 긍정적
방향 전환
- 응답은 있지만 CAC 높음
- 엉뚱한 바이어 세그먼트가 반응
- 가격 또는 포지셔닝 문제
- 조정 후 재테스트 필요
중단
- 전체 아웃리치에서 응답 저조
- CAC 감당 불가
- 수익성 경로 없음
- 현시점 미국 진출 비권고
하는 일, 안 하는 일
하는 일
- 자체 세일즈 인텔리전스 도구로 바이어 발굴
- 체계적인 수요 테스트 설계 및 실행
- 명확한 데이터와 권고 제공
- "가지 마세요"라도 솔직히 말함
- 통과 시 확장 로드맵 제공
안 하는 일
- 판매 보장
- 지속적 마케팅 운영 (에이전시 아님)
- 물류나 배송 처리
- 나쁜 결과 포장
- 매출이나 지분 요구
이렇게 결과를 측정합니다
추측 없이, 실제 데이터로만 판단합니다.
| 지표 | 설명 | 기준 |
|---|---|---|
| 응답률 | 아웃리치에 응답한 바이어 비율 | 목표: 콜드 아웃리치 >5% |
| 미팅 성사율 | 응답 중 미팅으로 전환된 비율 | 목표: 응답의 >30% |
| 딜 진행률 | 미팅 후 제안서 단계로 진행 | 목표: 미팅의 >40% |
| 고객 획득 비용 (CAC) | 고객 1명당 획득 비용 | 첫 딜 가치의 30% 이하 |
| 영업 주기 | 첫 접촉부터 계약까지 소요 시간 | 산업 평균 대비 측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