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련된 미국 진출 거점
KOSME는 22개 도시에서 한국 중소기업에 무료 사무공간과 현지 지원을 제공해요. 미국 진출 브랜드라면 4개 센터가 가장 중요하고요. 지도와 활용법을 정리했어요.
GBC 루트, 제대로 활용하는 법
KOSME·KOTRA·중소벤처기업부 자료를 읽고 저희 관점으로 다시 썼어요. 팁마다 출처를 밝혀요.
신청하기 전에
실제 심사예요. 계획을 들고 가세요
선정은 단계로 진행돼요. 온라인 신청, 입주타당성 평가(서류 심사와 기업 현장 실태조사), 그다음 해외 시장성 평가예요. 제품만 보는 게 아니라 실현 가능성을 보거든요. 시장 진출 계획과 타깃 바이어, 그리고 '지금 이 시장인 이유'를 들고 신청하세요.
공간이 필요해지기 전에 신청하세요
신청은 KOSME G-SPACE 포털에서 연중 상시로 받지만, 심사와 시장성 평가에는 시간이 걸려요. 론칭 시점이 닥친 다음이 아니라 미리 신청하세요. 심사에 드는 시간을 판매가 아니라 기획에서 빼는 게 나아요.
고르기 전에 참가비와 기간을 확인하세요
GBC 입주와 연계된 해외지사화 사업은 가격이 일정하지 않아요. 참가비와 기간이 도시마다, 수행 기관마다 달라요. 약정하기 전에 비용과, 각 센터가 우리 품목에 실제로 해주는 일을 비교하세요.
센터 고르기
미국 센터를 무료 소프트랜딩으로 쓰세요
미국에서 사무실을 계약하기 전에, KOSME 4개 센터가 책상과 현지 주소, 법무·회계 지원을 무료로 줘요. 저희는 수요를 검증하는 동안 브랜드의 미국 진출 첫 90일 인프라로 활용해요.
바이어가 있는 도시로 고르세요
리테일·뷰티 바이어는 뉴욕, 서부 유통과 한인 수요는 LA, 중부 물류는 시카고, 정책·인허가 접근은 워싱턴 D.C.. 채널에 도시를 맞추세요, 그 반대가 아니라요.
미국 센터 입지에 대한 PCD 분석
GBC는 공간, 지사화는 현지 팀이에요
둘은 서로 다른 사업인데 같이 쓰면 좋아요. GBC는 현지 사무공간과 정착 지원이에요. 해외지사화 사업은 현지 무역관이 우리 지사처럼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거래 성사를 대행해줘요. 공간만으로는 팔리지 않아요. 책상에 더해 우리 시장을 직접 뛰는 사람을 붙이세요.
값지게 활용하기
꼭 입주하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어요
입주기업은 독립실과 공용 회의실을 쓰지만, 비입주 기업도 공유오피스를 수시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정식 입주가 맞지 않다면, 주소와 회의 공간, 현지 네트워크만이라도 바이어 미팅과 테스트에 활용하세요.
어려운 건 제품이 아니라 금융·법무예요
한국 중소기업들이 미국에서 가장 막히는 건 제품이 아니라 금융·보험·법무·행정이라고 해요. GBC의 법무·회계 지원이 바로 이걸 위한 거예요. 법인, 결제, 세금 넥서스, 품목 인허가를 첫 주문 다음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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